별이문은 바느질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나무 바느질 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작은 마음에서 출발해 지금은 자연의 따뜻함과 손끝의 정성을 담은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오래 곁에 두고 싶은, 따뜻한 물건을 만드는 것이 별이문의 이야기입니다.
공예, 재료 / 도구
원목 바느질도구 다리미우마, 찬다리미, 우드문진, 핀쿠션 , 우드핀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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