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정보
유리공예소품점 유리한
유리 매체를 기반으로 풍수 인테리어 오브제와 램프워킹 주얼리를 제작하는 유리공예 작가이자, 환경 동사무소의 메인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는 ‘버려지는 예쁜 쓰레기’ 생산을 지양하고, 쓰임과 의미를 겸비한 굿즈형 작업을 지향하며, 일상 속에서 기능성과 미감을 동시에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리라는 재료의 물성을 탐구하며 공간·사용자·환경의 관계를 고려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품목
공예, 패션 및 액세서리,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세부품목
풍우인테리어뮤리공예소품 및 램프워킹 주얼리
이번에 출품하는 작품은, 받는 사람을 한 번 더 떠올리게 하는 유리 풍수 오브제와 램프워킹 주얼리입니다.
장식에 그치지 않고 쓰임과 의미를 동시에 지닌 굿즈형 작품을 지향하며, 선물한 뒤에도 일상 속에서 계속 쓰이고 눈에 띄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각의 작품은 풍수적 상징, 사용자의 루틴, 공간의 용도를 고려해 설계되어, 단순한 오브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시간과 경험을 매개하는 작은 유리 장치로 기능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행사에 오시면, 집들이·이사·승진·생일 선물처럼 “기억에 남는 선물”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고를 수 있는 유리 인테리어 소품과 주얼리를 직접 보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